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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액체류 기내 반입: 100mL 용기·1L 지퍼백과 국내선 차이지식 Log 2026. 9. 18. 12:26반응형

국제선 액체류 준비를 설명한 AI 그림. 실제 보안검색 결과가 아닙니다. 국제선 여행 가방을 싸다 보면 로션은 얼마나 덜어야 하는지, 치약도 액체류인지 헷갈립니다. 한국 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라면 먼저 용기 하나의 크기와 지퍼백 한 개에 담기는지를 확인하세요. 내용물이 조금 남았다는 사정만으로 큰 용기를 기내에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이 글의 이미지는 규칙을 이해하기 위한 AI 설명 그림입니다. 실제 보안검색 결과나 공항 공식 안내 화면이 아닙니다.
국제선 액체류, 먼저 두 가지 숫자를 확인하세요
인천국제공항의 한국 출발 국제선 안내에 따르면 액체·분무·젤류는 각 용기의 표시 용량이 100mL 이하여야 합니다. 이 용기들을 1L 이하의 투명 지퍼백 한 개에 넣고 입구를 완전히 닫아야 하며, 지퍼백은 승객 한 사람당 한 개입니다.
- 용기 기준: 200mL 병에 30mL만 남아 있어도 용기 자체가 100mL를 넘으므로 국제선 객실 반입 기준에 맞지 않습니다.
- 봉투 기준: 100mL 이하 용기 여러 개라도 한 사람의 1L 투명 지퍼백 하나에 들어가고 지퍼가 닫혀야 합니다.
- 품목 기준: 물·음료뿐 아니라 로션·크림·치약·샴푸, 고추장·김치처럼 액체나 젤이 포함된 음식도 살펴야 합니다.

남은 양이 적어도 큰 용기의 표시 용량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그림의 큰 병에 남은 액체가 적어도 판단 기준은 남은 양이 아니라 병의 표시 용량입니다. 여행용 소용량 용기에 옮겨 담을 때도 용기 표시와 뚜껑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가방에 넣기 전, 이렇게 네 번 확인하세요
- 가져갈 물건 가운데 흐르거나 짜서 쓰는 것, 뿌리는 것을 모읍니다. 치약·크림과 젤 음식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 각 용기의 표시 용량을 봅니다. 100mL를 넘는 일반 액체류는 객실에 들고 가지 말고 위탁수하물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남은 소용량 용기를 1L 이하 투명 지퍼백 하나에 넣고 입구를 완전히 닫습니다. 넘쳐서 지퍼가 열리면 용기를 줄입니다.
- 보안검색장에서는 지퍼백을 다른 짐과 분리해 검색요원에게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80mL 로션, 75mL 치약, 50mL 향수를 한 지퍼백에 넣어 닫을 수 있다면 각 용기 기준과 봉투 조건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150mL 샴푸병이 거의 비어 있어도 국제선 객실 반입 기준에는 맞지 않습니다. 스프레이나 위험물에는 별도의 제한이 있으므로 일반 액체류 규칙만으로 허용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국내선·위탁수하물은 어떻게 다른가요?
인천국제공항 안내는 국내선에는 위의 100mL·1L 액체류 제한이 없다고 설명합니다. 이것이 모든 물품을 제한 없이 실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스프레이·인화성 물질 등은 별도의 위험물 기준이 적용될 수 있고, 항공사 수하물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100mL를 넘는 로션·샴푸 또는 김치·고추장 같은 액체성 음식은 위탁수하물로 보내는 방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스프레이에는 종류와 양에 따른 별도 제한이 있으므로 출발 전 항공사와 공항 안내를 확인하세요. 새지 않도록 밀봉하고 가방 안에서 다른 짐과 분리해 포장하는 것은 실용적인 준비 방법입니다.
유아용품과 면세품에는 예외가 있나요?

유아 동반 여행의 필요 물품 예시입니다. 실제 반입 허가를 뜻하지 않습니다. 만 6세 이하 어린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승객이 어린아이에게 쓸 우유·물·주스·액체 또는 젤 형태의 음식, 물티슈 등을 휴대하는 경우, 인천국제공항은 비행 여정 중 사용할 분량에 한해 객실 소지를 허용한다고 안내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보안검색에서 바로 보여줄 수 있게 따로 챙기세요. 그림은 유아용품의 예시일 뿐, 개별 물품의 반입 허가를 보여주는 사진은 아닙니다.
인천국제공항은 면세점에서 구매한 액체류가 액체물 면세품 전용봉투에 담긴 경우 별도 조건으로 반입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최종 목적지행 항공기 탑승 전까지 봉투를 열지 않는 조건도 있습니다. 해외 공항에서 환승한다면 그 공항의 보안규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항공사나 여행사에 미리 확인하세요.
의약품이나 특별한 식이용품을 일반 규칙과 다른 방식으로 휴대해야 한다면, 이 글만 보고 예외를 단정하지 말고 출발 공항과 항공사에 필요한 증빙·수량을 먼저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0mL 병에 50mL만 남았다면 기내에 들고 갈 수 있나요?
한국 출발 국제선의 일반 액체류 규칙은 내용물 잔량이 아니라 개별 용기 용량을 봅니다. 200mL 병은 기준을 넘습니다.
치약과 고추장도 지퍼백에 넣어야 하나요?
네. 치약은 젤류, 고추장은 액체나 젤이 포함된 음식물의 예로 인천국제공항 안내에 나옵니다. 국제선 객실에 휴대하려면 각각 100mL 이하 용기와 1L 지퍼백 조건을 확인하세요.
국내선에서 100mL 초과 생수는 무조건 금지인가요?
국내선에는 이 국제선 액체류 용량 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위험물 기준이나 항공사 조건은 별개입니다.
출발 전 마지막 확인
- 국제선인가, 국내선인가?
- 각 액체·젤·분무 용기가 100mL 이하인가?
- 한 사람의 1L 이하 투명 지퍼백 하나에 넣고 닫을 수 있는가?
- 유아용품·의약품·면세품 또는 해외 환승처럼 별도 확인이 필요한가?
이 글은 2026년 9월 18일 확인한 인천국제공항 안내를 바탕으로 한국 출발 여정을 정리했습니다. 실제 반입 판단은 출발·환승 공항의 보안검색과 항공사 규정에 따릅니다.
공식 자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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